CSS
Cascading Style Sheets
웹 문서의 전반적인 스타일_을 미리 저장해 둔 스타일시트이다. 문서 전체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고, 세세한 스타일 지정의 필요를 줄여 이용에 편리성을 더 했다. 기존의 웹 언어인 HTML은 웹 문서를 다양하게 설계하고 수시로 변경하는데 많은 제약이 따랐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스타일 시트이고 스타일 시트의 표준안이 바로 CSS이다
에버그린 콘텐츠
과거 생산된 기사들, 그 중에서도 시의성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연성뉴스 주제들은 약간의 수고를 들여 재가공한 후 눈에 띄는 곳에 적절히 배치하면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꾸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 에버그린 콘텐트 예: Gawker가 161년된 NYT 기사를
자기소개 (영문도 준비)
지원 동기
장점
장점:
“근성/끈기” / 포기하지 않는 긍정성 “돌쇠”
- 백지에서 홈페이지 만든 경험
한 회사를 홈페이지 하나로 소개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대표님과 충분한 상의를 하고..
“위기 상황에 강한 사람
단점
성격
대학 졸업 후 공백기간 동안 무엇을 했나
- > 언론고시 준비를 하다보니 자연히 매스컴/미디어학에 대한 공부를 하게되었고, 그 공부 그 자체에 흥미를 느꼈고 심도 있게 하고 싶어 대학원 진학
박사 생각 없나
현재로는 No.
대인관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좋아하는 인간형, 싫어하는 인간형?
좋아하는)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사람. 겸손한 사람. (대학원 박승관 교수. 세대차, 지위차에도 불구 늘 학생의 눈높이에서 배려/조언)
싫어하는)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약한 사람.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 되는 사람
=> 해당 사람과의 에피소드?
살면서 가장 모욕적인 일
경력 중심 소개
front end 중심
- 디자인에 강점을 가졌다고 말씀드릴 수 있음
가장 행복했던 경험 / 가장 잘한 결정 / 성취감을 느꼈던 경험
올가니카몰 커뮤니티페이지 통합
관리의 효율화
페이지에 머무는 시간 상승
가장 실패한 결정. / 살면서 실수한 일? 후회하는 일? 어떻게 대처했나
자신의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은 어떨까?
취업제외, 현재 최대 관심사/고민은?
모바일 게임
(3) 그림 그리기
- 동생과 돌려가며 만화 그리는 취미가 있었는데,
- 대학에 와서 취미를 조금 더 발전시켜보고자 화실 다님
- 아이디어를 시각화 하는 데 도움.
여대와 공학을 비교했을 때 여대가 좋은 점은 무엇이냐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ㅡ 예민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곱게자란것 같은데?
큰 경제적 어려움은 없이 큰게 사실이다. 그러나 유약하거나 시야가 좁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언제나 서포트 해주시는 가정환경 덕분에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담하게 도전을 많이 하고 내 길을 찾을 수 있었다.
고3때 혼자 한국 생활을 한 경험이라든지, 인턴 때 각종 집회 취재만 50차례 이상 갔던 것
개성공단, 지방 출장 등이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주었다.
성장과정
중동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별로 할 게 없는 곳에서 인터넷으로 한국의 친구들과 소통하며 “디지털 네이티브”됨
빠른 적응력과 외국 문화를 깊이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됨
외국에 산 것이 어떤 영향/장점?
좋아하는 영화
Harry Potter (아즈카반의 죄수-Alfonso Cuaron – 판의 미로, 소공녀, 위대한 유산),
반지의 제왕(Peter Jackson), 월E(Andrew Stanton – 니모를 찾아서, 토이스토리)
=> 판타지.. 동심 자극 + 상상력이 반짝반짝
최근 읽은 책
제인 맥고나걸 “누구나 게임을 한다”
-communitas(커뮤니티 정신) – 공통의 경험이 재미를 만든다 / Epic Win 인류의 선한 능력을 꺠운다
장자 (오강남 풀이) – 제4편 ‘인간세’ => 무용지용. 쓸모 없는 것의 쓸모 있음. 세상의 양면을 보고, 작은 것에도 의미가 있음을 깨닫자. 인생의 한 단계가 다음 단계를 위한 수단이 되지 않도록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