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한 생각
あざとい考(かんが)え
묻혀 있는 비석을 파내다
うもれた碑(ひ)を掘(ほ)り起(おこ)す
몸을 벽에 기대다
からだを壁(かべ)に凭(もた)せ掛(か)ける
딱 잘라서 거절하다
きっぱり(と)断(こと)わる
부리가 노랗다(미숙한 사람의 비유)
くちばしが黄色(きいろ)い
이 일은 위험이 따른다
この仕事(しごと)は危険(きけん)を伴(ともな)う
날카로운 질문을 피하다
するどい質問(しつもん)を躱(かわ)す
그런 일쯤은 식은 죽 먹기다
そんな事(こと)は朝飯前(あさめしまえ)だ
목에 뭔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이 있다[든다]
のどに閉塞(へいそく)感(かん)がある
외돌토리가 되어 쓸쓸하다
ひとりぼっちで寂(さみ)しい
선뜩한 바람
ひやりとする風(かぜ)
뚜껑을 덮다
ふたを被(かぶ)せる
뚫어지게[말끄러미] 남의 얼굴을 쳐다보다[응시하다]
まじまじ(と)人(ひと)の顔(かお)を見(み)る[みつめる]
된장국이 먹고 싶다
みそ汁(しる)が欲(ほ)しい
안경테
めがねの縁(ふち)
이제 그럭저럭 여섯 시가 된다
もう彼此(かれこれ)六時(ろくじ)になる
좋지 않은 계획
よからぬ企(たくら)み
사과를 베어 먹다
りんごを齧(かじ)る
히말라야의 최고봉
ヒマラヤの最高峰(さいこうほう)
30대 중반의 사람
三十代(さんじゅうだい)半(なか)ばの人(ひと)
예기치 않은 사건
予期(よき)しない出来事(できごと)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다
事故(じこ)が次次(つぎつぎ)に起(お)こる
우물물을 퍼 올리다
井戸(いど)の水(みず)をくみ上(あ)げる
교통 정체
交通(こうつう)の渋滞(じゅう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