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저는 지금 음악을 들어요.
나는 지금 음악을 들어.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제 고향은 제주도예요.
내 고향은 제주도야.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하늘 씨, 어디에 가세요?
하늘아, 어디에 가?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제 동생은 날마다 운동해요.
내 동생은 날마다 운동해.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윤아 씨, 내일 일찍 오세요.
윤아야, 내일 일찍 와.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선희 씨, 우리 같이 학교에 가요.
선희야, 우리 같이 학교에 가.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한국 생활이 재미있어? (응, 아주)
나: 응, 한국 생활이 아주 재미있어.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한국어 공부가 힘들어? (아니)
나: 아니, 힘들지 않아.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너는 보통 주말에 뭘해? (운동/영화)
나: 운동을 하거나 영화를 봐.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지난 방학에 뭘 했어? (고향)
나: 고향에 다녀왔어.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생일이 몇 월 며칠이야?
나: 내 생일은 6월 15일이야.
-어/아/여 (비격식체 반말)
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뭘 할 거야? (집 파티)
나: 친구들하고 집에서 파티를 할 거야.
-을까/르까하다
이번 주말에 영화를 봐요.
이번 주말에 영화를 볼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졸업하고 일해요.
졸업하고 일할까 해요.
-을/ㄹ까하다
방학 때 부산에 가요.
방학 때 부산에 갈까 해요.
-을/ㄹ까하다
내일은 집에서 쉬어요.
내일은 집에서 쉴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점심을 먹고 책을 읽어요.
점심을 먹고 책을 읽을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오늘 저녁에 피자를 먹어요.
오늘 저녁에 피자를 먹을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가: 하늘 씨, 휴가 때 어느 나라로 여행을 갈 거예요? (프랑스)
나: 프랑스로 여행을 갈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가: 점심에 뭘 먹을 거야? (순두부찌개)
나: 순두부찌개를 먹을까 해.
-을까/르까하다
이번 주말에 뭘 할거야? (컴퓨터 게임)
나: 컴퓨터 게임을 할까 해.
-을까/르까하다
가: 언제 결혼하실 거예요? (내년)
나: 내년에 할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가: 오늘 오후에 뭘 할 거예요? (커피숍 공부)
나: 커피숍에서 공부할까 해요.
-을까/르까하다
가: 서울에 부모님이 오시면 어디에 갈 거예요? (남산)
나: 남산에 갈까 해요.